'더 퍼스트 버서커: 카잔', 정식 출시 전부터 스팀에서 뜨거운 반응!

2025. 3. 27. 14:23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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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신작 소울라이크 RPG ‘더 퍼스트 버서커: 카잔(The First Berserker: Khazan)’이 아직 정식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스팀에서 94%의 긍정적인 평가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 평가 획득

현재 ‘더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메타크리틱(Metacritic)에서 80점, PC 버전은 83점을 기록하며 준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공식 출시일인 3월 27일을 앞두고, ‘얼리 액세스’ 형식으로 사전 플레이가 가능했던 덕분에 일부 유저들은 이미 게임을 즐기고 있다.

이 덕분에 스팀에서는 1,500개 가까운 리뷰가 등록되었으며, 94%가 긍정적인 평가를 남기며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 등급을 획득했다.

난이도 조절 기능 호평, 게임 최적화도 긍정적

많은 유저들은 난이도 조절 기능이 포함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소울라이크 장르에서 난이도 조절은 항상 논란이 되는 요소였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쉬운 모드’가 제공되며 접근성을 높였다. 반면, 게임의 도전적인 난이도를 선호하는 유저들도 만족할 만한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최적화 성능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최근 PC 게임들의 최적화 이슈(예: 몬스터 헌터 와일즈의 최적화 문제)와 비교했을 때 더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일부 부정적인 평가도 존재

물론 모든 유저들이 만족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 유저들은 “무기와 적들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으며, 특정 플레이어는 "5시간 동안 같은 4종류의 적만 반복해서 만났다. 보스들도 기본 적들의 거대 버전일 뿐이다"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이 리뷰를 작성한 유저가 이후 추가로 10시간 이상 플레이한 점을 고려하면, 평가가 바뀔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정식 출시 후 반응이 기대되는 작품

‘더 퍼스트 버서커: 카잔’의 개발팀은 현재 유저 리뷰에 직접 답변을 남기고, 기술 지원까지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게임의 리드 개발자는 인터뷰에서 “게임은 재미있어야 하고, 지치는 경험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밝히며, 난이도 조절 기능을 추가한 배경을 설명하기도 했다.

오는 3월 27일 정식 출시 이후, ‘더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 소울라이크 장르에서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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