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키콩 바난자’, 7월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 – 44년 역사상 두 번째 3D 플랫폼 게임

2025. 4. 3. 01:22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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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2 다이렉트에서 오랜 기다림 끝에 새로운 동키콩 게임 ‘동키콩 바난자(Donkey Kong Bananza)’ 가 공개되었다. 이번 작품은 동키콩 시리즈 특유의 밝고 다채로운 비주얼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며, 최근 논란이 된 동키콩의 새로운 디자인을 반영한 모습이다.

3D 플랫폼 장르로 돌아온 동키콩

1999년 출시된 ‘동키콩 64’ 이후 약 25년 만에 등장하는 3D 플랫폼 게임으로, 자유롭게 오픈 월드를 탐험하고 지형을 파괴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닌텐도 스위치2의 프로듀서 가와모토 코우치(Kouchi Kawamoto) 는 공식 인터뷰에서 "스위치2의 강력한 성능 덕분에 플레이어가 게임 내에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부술 수 있는 쾌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에서 동키콩은 거대한 오픈 필드를 달리고, 높은 곳을 오르며, 마치 마인크래프트처럼 지형을 파괴하고 파헤치는 요소가 추가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기존 2D 횡스크롤 방식의 동키콩과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닌텐도 스위치2의 핵심 타이틀로 기대

최근 동키콩 시리즈가 오랫동안 새로운 작품을 내놓지 않았던 만큼, 이번 신작은 스위치2 초반 라인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키콩 바난자’는 2025년 7월 17일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 되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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